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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업활동

코업활동

Coop

홈스쿨 코업이란 가정을 교육의 중심으로 두되, 여러 가정이 자발적으로 협력하여 배움의 한계를 넓히는 공동체적 교육 형태를 말합니다.

코업활동

홈스쿨 코업이란 가정을 교육의 중심으로 두되, 여러 가정이 자발적으로 협력하여 배움의 한계를 넓히는 공동체적 교육 형태를 말합니다. 각 가정은 부모가 1차적 교육 책임을 지고 아이를 양육하며, 코업을 통해서는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학습·토론·실험·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합니다. 특히 기독교 홈스쿨 코업은 성품과 신앙, 기독교 세계관을 공통의 토대로 삼아, 아이들이 또래와 더불어 배우고 섬기며 공동체 안에서 삶의 태도를 훈련하도록 돕는 교육의 신앙공동체입니다.

월요코업

월요 코업은 첫째 자녀 기준 5세 이상 12세 이하의 자녀를 둔 가정들을 위한 공동체적 배움의 자리입니다.

성품교육과 통합교육, 성경적 훈육을 중심으로 한 교육과정을 통해 삶과 배움이 하나로 연결되도록 돕습니다. 아이들은 말씀을 기준으로 배우고 질문하며, 일상 속에서 믿음과 태도를 훈련합니다. 정기적인 현장학습과 성품캠프를 통해 몸으로 배우는 경험을 쌓고, 오케스트라와 체육활동을 통해 협력과 절제, 공동체의 기쁨을 함께 누립니다.

토요코업

토요 코업은 첫째 자녀 기준 13세 이상의 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중·고등 과정과 초등 과정으로 나누어 운영됩니다.기독교 세계관을 토대로 한 토론과 협력학습을 통해, 청소년들이 사고의 기준을 세우고 삶의 방향을 분별하도록 돕습니다. 또한 청소년을 위한 성경적 성교육, 어려운 일에 기꺼이 도전하도록 이끄는 「Do Hard Thing」 프로젝트, 리더십 훈련 캠프, 소명 개발 프로젝트가 함께 진행됩니다.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은사와 책임을 배우며, 자신에게 맡겨진 역할을 자각하게 됩니다. 토요 코업은 청소년기의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 고민하고 도전하며 협력하는 신앙 공동체의 배움의 장입니다.